"아이디어와 바램을 기어코 산출물로 만들어 냅니다."
나는 머릿속 아이디어의 밑바닥 뼈대와 작동 원리를 내 손으로 직접 설계하는 일을 좋아하고,
기획부터 프로그램 완성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른 사람 손을 빌리지 않고 혼자서 끝까지 해결하는 것에 강점이 있으며,
내 이름이 박힌 앱이나 음악을 스토어에 정식 출시하는 순간에 만족하는 사람이다.
또한, 앞으로 기술적 작동 원리를 완벽히 이해한 상태에서, 단순한 바램과 아이디어를 실제 시장에 내놓는 완성된 제품으로 가장 빠르게 바꾸는
'엔드투엔드(E2E) 프로덕트 테크니컬 디렉션'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고 싶다.